바리실마을 > 충청남도 Chungcheongnam-do, 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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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실마을

010-9484-7886

충남 금산군 제원면 바리실길 187

충남 금산군 제원면 명곡리 603-1

187, Barisil-gil, Jewon-myeon, Geumsan-gun, Chungcheongna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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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

체험프로그램 분류 : 농작물경작체험
체험프로그램 : 농수산물 직거래
대표자 : 박인호
지정일자 : 2010-01-01

바리실마을에서는 특산물인 사과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은 물론 친환경 농법체험을 통해 농촌에 대한 감사함과 안전한 먹거리가 재배되고 생산되는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자연 경관이 수려하고 생태계가 잘 보전돼 있는 곳으로  숲과 계곡이 어우러진 오솔길과 등산로, 자연의 꽃밭이 다양해 녹색농촌 체험지로 손색이 없다.
문화적으로는 道무형문화재인 물페기농요와 농바우끄시기 전승마을이며, 역시 무형문화재인 금산인삼주 제조장이 인근에 있다. 매년 금강변 민속축제도 열린다.
영농 상황은 친환경 오리농법 활성 및 품질인증제 도입 마을이자 당도 높은 친환경 사과 재배마을로서 금산군 사과 생산량의 50% 이상을 차지한다.
마을 62농가 중 33농가가 주말농장 및 소규모 친환경 육성사업에 참여, 도시민과 농촌 주민간 체류형 교류활동으로 농외 소득을 올리고 있다.

사과와 인삼 그리고 인정이 넘치는 바리실은 스님의 밥주발인 바리를 닮았다 해서 부처봉이라 이름 붙여진 봉우리가 6봉 가득 담긴 곳으로 산세가 마을을 내려다보는 마을이다.
그런데 바리실의 ‘실’이 실과 실(實)이라 한다. 그래서 이름하여 스님의 욕심없는 바리에 과실이 가득 담겨 ‘부자’되라는 뜻의 바리실이라니 그야말로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풍요로운 마을이다.
마을 앞을 흐르는 개천에 버들치가 살아 1급수 청정지역을 자랑하는 바리실 마을에서는 지금도 버들치를 옛 사투리 그대로 ‘중태기’로 부르는 낭만스런 고집도 은근하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 곳의 명품은 다름 아닌 ‘사과’이다. 10월에 열리는 사과 맛보기 대회에는 사과로 만든 갖가지 진기한 식품이 등장한다. 사과떡, 사과튀김, 사과술, 사과김치, 사과고추장 등 무려 10여 가지에 이른다.
금산의 대표 인삼을 마다하고 사과를 마을의 명품으로 키워낸 장인정신이 또다른 아름다움으로 빛나는 인심도 풍요로운 양반고을이 바리실 마을이다.

체험 프로그램
사과따기체험 : 직접 사과를 맛보고 사과음식 만들기 체험까지 가능
친환경농법체험 : 우렁이, 미꾸라지 입식행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가 생산되는 현장체험
떡매치기 체험 : 떡매를 쳐서 인절미를 직접 만들어 맛보기 체험
기타 : 농촌동물 체험, 친환경 전기 자동차 타기 체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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