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프로그램 분류 : 만들기체험
체험프로그램 : 글라이더 만들어 날리기
대표자 : 박성춘
지정일자 : 2011-06-01
현내리의 머녀골과 평촌리의 들말, 불이리의 부화골 부근에서 발굴되는 와당의 흔적으로 보아 조선시대 초기에는 많은 기와집이 자리를 잡았던 지역으로 보인다.
조선시대 말기에는 두곡에 마을이 들어서고 미량리가 마을로 등장하면서부터 세 동네가 이 지역 마을의 전부였다. 1914년 행정 구역 폐합 때에 부서면의 불이리 일부, 부북면의 수파리 일부를 병합하여 미량과 두곡의 이름을 따서 양곡리라 하고 부리면에 속하게 되었다.
부리면은 아름다운 명산인 양각산을 껴안은 채 감아도는 깨끗한 쪽빛 금강 물줄기가 보는 이의 마음을 한껏 포근하게 만들며 특히, 원형 그대로 보존된 무주 인접 방우리로부터 면소재 현내리 구역까지 아우르는 곳곳마다 도지정 무형문화재인 물페기 농요, 농바우끄시기 등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쾌적한 청정 고장입니다.
체험 프로그램
봄 : 인삼심기, 봄나물, 고사리 등 산나물채취
여름 : 물놀이, 민물고기잡기, 뗏목체험, 다슬기잡기, 어죽만들기
가을 : 인삼캐기, 고구마, 땅콩캐기, 두부만들기
겨울 : 김장체험, 메주만들기, 전통장담그기
연중 : 무인비행기 만들기 및 날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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